
안녕하세요. 블리비 매거진입니다
"기미를 없애려면
레이저 토닝이 좋아요? 피코토닝이 좋아요?"
피부과에서 가장 많이 받는 질문 중 하나입니다.
둘 다 색소를 깨뜨리는 레이저지만, 색소를 부수는 속도와 크기가 다릅니다.

레이저 토닝 (나노초 레이저)
대표 장비
레블라이트 SI, 스펙트라 등
원리
나노초(10억분의 1초) 단위의 펄스를 피부에 조사해
멜라닌 색소를 열에너지로 잘게 부숩니다.
부서진 색소는 우리 몸의 면역세포(대식세포)가 먹어 치우며 서서히 옅어집니다.
특징
얕은 색소(잡티, 옅은 기미)에 효과적이고,
시술 후 붉은 기가 적어 일상생활에 바로 복귀할 수 있습니다.

피코토닝 (피코초 레이저)
대표 장비
인라이튼, 피코슈어, 피코웨이 등
원리
피코초(1조분의 1초) 단위의 초고속 펄스로
색소를 기계적 충격파(광음향 효과)로 산산조각 냅니다.
나노초보다 훨씬 미세한 입자로 분쇄하기 때문에
면역세포가 더 빠르게 처리합니다.
특징
열 발생이 적어 피부 자극이 덜하고,
깊은 진피 색소(짙은 기미, 오타모반)에도 효과적입니다.
색소 재발 가능성도 상대적으로 낮습니다.

어떤 걸 선택해야 할까?
"옅은 잡티 위주, 자극 최소화 원해요"
→ 레이저 토닝으로 꾸준히 관리"
"진한 기미, 깊은 색소가 고민이에요"
→ 피코토닝이 더 효율적
"둘 다 있어요"
→ 레이저 토닝과 피코토닝을
번갈아 병행하면 시너지 효과
블리비의원에서 내 색소의 깊이와 종류를 정확히 진단받고
가장 적합한 토닝 플랜을 설계해 보세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