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안녕하세요.
블리비 매거진입니다.
초음파 리프팅의 양대 산맥, 슈링크와 울쎄라.
"슈링크가 안 아프다던데 효과도 좋나요?
"울쎄라는 비싼 만큼 더 좋은 건가요?"
두 장비의 핵심 차이를 비교해 드립니다.

울쎄라 (Ultherapy)
미국 FDA 승인을 받은 초음파 리프팅의 원조 장비입니다.
실시간 초음파 영상(MFU-V)으로 피부 속을 들여다보면서
정확한 깊이에 에너지를 조사할 수 있습니다.
1샷당 에너지가 강력해 리프팅 효과가 뚜렷하지만, 그만큼 시술 중 통증이 상당합니다.

슈링크 유니버스 (Shurink Universe)
국산 HIFU 장비로, 울쎄라와 동일한 초음파 원리를 사용합니다.
도트(열 응고점) 간격이 촘촘하고 조사 속도가 빠릅니다.
울쎄라보다 에너지가 분산되어 통증이 훨씬 적고
그 대신 샷 수를 늘려 효과를 보완합니다.
통증에 민감한 분이나 관리 차원에서 자주 받으려는 분에게 유리합니다.

정리하면
통증: 울쎄라 > 슈링크 (울쎄라가 확실히 더 아픕니다)
1회 리프팅 강도: 울쎄라 > 슈링크 (울쎄라가 1회 효과가 더 강합니다)
가격: 울쎄라 > 슈링크
시술 빈도: 울쎄라는 1년 1회, 슈링크는 3~6개월 1회 관리가 일반적
"한 번에 강하게 올리고 싶다" → 울쎄라
"아프지 않게 꾸준히 관리하고 싶다" → 슈링크
두 장비를 번갈아 사용하는 전략도 효과적입니다.
블리비의원에서 피부 두께에 맞는 초음파 리프팅을 선택해 보세요.